몇일 전에는 밥을 잘 먹는다 하였더니 체하였던거 같았다
고열 까지는 아니지만 37도 후반에서 왔다 갔다 하였다.
하픔만 계속하고 잠도 끙끙 거리며 잘 못자더니
몇번 토하고 나서 열이 조금 내려갔다
그러고 괜찮아 졌는지 알았더니 다음날 또 비슷하게 열이 나고
하픔만 하고 끙끙 거리며 잠을 푹 못 이루었다.
한 이틀을 이렇게 고생한거 같다
성현이는 성민이와는 다르게 배도 작은 거 같고
입도 많이 짧다
아직도 밤 낮을 잘 못 가리고
1시 ~ 3시 사이에 잠이들고
아침에도 늦게 일어나 어린이 집에 9시 이전에 등원한 적도 없다
아직 사람이 들 되었네 ㅋㅋ
4살이 되면 나아지겠지
형이 한것처럼
화이팅 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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