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산병원을 다녀온후 원광대 병원에서 타온 약을 계속 복용중이다
다행인것은 성민이가 잠을잘때 이전처럼 컥컥 거리며 잠을 잘 못자는 것이 아니고
어느정도 숨을 쉬어가며 잔다.
긴병엔 장사 없다고 우리도 피곤해 하며 그러려니 하며 지내고 있지만
다행인거 같다.
잘 이겨내어 좀더 컷을때 수술하거나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없어지길 기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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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년이 다되어 가는데 수술없이 잘 지냈다.
동네 병원의 말처럼 성장하면서 구강의 구조도 같이 발달을 하여
호흡계 쪽도 상황이 나아진것 같다.
하나님께서 은연중에 도와 주셨다.